엑셀과 메일로 하던 일을, 한 화면에서.
자주 맡는 업무 화면입니다. 실제 범위는 지금 쓰는 자료와 절차를 보고 정합니다.
접수부터 처리 내역까지
요청을 골라 확인을 시작하고, 보완을 요청하고, 처리 내역이 쌓이는 것을 확인해 보세요.
현재 업무를 먼저 봅니다.
엑셀, 이메일, 메신저에서 어떤 자료가 오가고 누가 결정하는지 확인합니다.
입력과 확인 기준을 맞춥니다.
신청 폼, 자료 제출, 상세 조회, 처리 상태, 내부 메모.
역할과 기록을 설계합니다.
담당자별 접근 범위와 변경 이력. 권한·보관·내보내기는 요구사항으로 정리합니다.
기존 도구와 연결할 범위를 정합니다.
외부 API, 회원, 결제, 메일은 접근 가능성과 검증을 거쳐 범위를 정합니다.
자주 필요한 기능은,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
신청서·상담 예약·참여 화면처럼 여러 프로젝트에서 반복되는 기능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MICE 서비스로 먼저 풀어 봅니다. 맞춤 개발과 어디까지 연결할지는 범위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작게 보여 드리고, 기록을 남기며 만듭니다.
업무 시스템은 공개 뒤에도 매일 쓰는 도구입니다. 처음부터 운영할 사람의 눈으로 확인합니다.
업무 시스템, 이것부터 물어보십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자료를 옮길 수 있나요?
네. 지금 쓰는 엑셀의 형식과 사용 권한을 확인한 뒤 옮길 범위를 정합니다. 필요하면 엑셀로 다시 내려받는 기능도 함께 만듭니다.
지금 쓰는 홈페이지와 연결할 수 있나요?
사이트 환경을 확인한 뒤 링크, 화면 넣기(임베드), 일부 화면 추가 가운데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온라인 결제도 붙일 수 있나요?
결제 대행사 계약과 설정·검증이 필요합니다. 범위가 정해진 뒤 연결 여부와 일정을 안내하고, 그 전에는 청구서와 입금 확인 기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문자나 알림톡도 보낼 수 있나요?
발신 번호 등록과 채널·템플릿 심사가 필요합니다. 조건을 확인한 뒤 선택 범위로 정합니다. 이메일 안내는 받는 대상과 수신 동의를 확인해 구성합니다.
만든 뒤에 기능을 더할 수 있나요?
네. 운영하면서 필요해진 기능은 범위를 다시 정해 더합니다. 공개 뒤의 점검과 오류 대응은 유지관리로 맡길 수 있습니다.